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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종합저널] [UAM ⓛ] 개발 어려운 도심항공모빌리티, 경쟁 치열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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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미나허브 작성일23-06-2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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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이하 UAM)은 자동차 중심의 지상 교통체계를 공중으로 확장한 것으로, 저고도(300m~600m)의 하늘길을 이용하는 새로운 항공 운송 생태계 전체를 의미한다.

기존의 항공교통은 승객이나 화물을 높게, 빠르게, 멀리 운송하는 것이 특징인 반면, UAM은 도심 저공비행으로 운송 시간을 단축한다. 또한, 도심의 다양한 교통수단과 연계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UAM ①]개발 어려운 도심항공모빌리티, 경쟁 치열한 이유는? - 산업종합저널 동향
                                         미래 도심항공모빌리티 상용화 사업전략 및 추진방안 세미나


시장을 선점하려는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UAM 상용화 전략을 논의하는 ‘미래 도심항공모빌리티 상용화 사업전략 및 추진방안 세미나’가 27일 상암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진행됐다.

황창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UAM연구부 부장, 전정규 한화시스템 UAM사업전략팀 팀장, 차봉근 한국항공우주산업 팀장, 송민규 LG유플러스 책임 등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했다.

UAM 상용화, 어려운 이유는? 

 

[UAM ①]개발 어려운 도심항공모빌리티, 경쟁 치열한 이유는? - 산업종합저널 동향
                                                   전정규 한화시스템 UAM사업전략팀 팀장


UAM의 상용화는 아직 갈 길이 멀다. 기술적 장벽이 높아서다. 차세대 기체 개발에 고도의 기술이 필요할 뿐더러, 버티포트(Vertiport, UAM 이착륙장), 관제 시스템 등 인프라도 구축해야 한다.

UAM 운송사업자는 더 어렵다. 운임이 비싸면 승객이 이용하지 않을 테지만, 조종사‧PSU(Provider of Service for UAM, UAM 교통관리서비스 제공자)‧버티포트 등 여러 곳에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전정규 한화시스템 UAM산업본부 팀장은 “UAM 진출 업체는 투자를 통해서만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상황”이라면서, “당장 돈을 벌 수 없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는 힘든 산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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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는 「산업종합저널」 전효재 기자님이 쓴 기사의 일부이며, 전문은 아래링크를 클릭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산업종합저널 기사 원문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