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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패러다임 전환 중심축’ 초거대 AI 활용 방안을 모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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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미나허브 작성일23-07-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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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오픈AI가 챗GPT를 발표하며 산업 패러다입 급변화가 초래됐다. 여전히 산업 내 초거대 AI 활성화는 시작 단계지만, 도입 극초반과 비교하면 ‘낙관론’과 ‘신중론 및 비관론’의 격차는 서서히 줄어들고 있다. 이는 기술 자체와 기술 도입에 대한 거부감이 감소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 흐름 속에 초거대 AI 활용 범위는 기존 개인에서 현재 기업 및 조직으로 확산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컨설팅기관 PwC·McKinsey 등은 생성형 초거대 AI로 인해 글로벌 GDP가 상당량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같은 컨설팅기관 Accenture도 2035년 연간 글로벌 경제 성장률이 지금의 2배가량 증가할 것이라 예측했다. 특히 세 기관 모두 인력 생산성 및 노동력 측면에서 성장을 이룰 것이라 입을 모은 것이 인상적이다.

 

이렇게 산업 내 영향력 및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초거대 AI의 활용 방안 및 미래를 전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달 13일 서울 상암동 소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생성형 초거대 AI 챗GPT 활용 및 미래전망’ 세미나가 개최됐다.

  

정우진 디지털엑스원 대표가 기조발표 세션에서 발언 중이다. (출처 : 헬로티)
▲ 정우진 디지털엑스원 대표가 기조발표 세션에서 발언 중이다. (출처 : 헬로티)

 

정 대표는 기업이 초거대 AI를 활용하려는 첫 번째 이유로 ‘혁신을 리딩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꼽았다. 쉽게 말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또 현재·미래를 통틀어 산업 내 모든 연결은 AI가 중심이 되고 있다. 정 대표는 해당 측면에서 기업이 초거대 AI를 활용하려는 이유로 초거대 AI의 연결성을 두 번째로 꼽았다.

 

마지막 세 번째는 '데이터 패권'이다. AI와 데이터는 태생부터 밀접한 관계를 가졌다. 기업은 AI 기반 중심인 데이터 영역에 힘을 쏟고 있는 것이다. 정 대표는 넥스트 패러다임에는 이 세 가지 요소가 혁신 및 리딩 기업을 만들 것이라 강조했다.

 

정우진 대표는 기업이 생성형 초거대 AI를 어떤 분야에서 활용하는지에 대한 발표를 이었다. 정 대표에 따르면 고객 운영·제품 R&D·마케팅 및 영업·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등 분야에서 생성형 초거대 AI를 주로 활용한다. 그는 특히 고객 운영(서비스) 분야의 활용도가 눈에 띈다고 분석했다. 구체적으로 챗GPT 등장 이전 가공·취합 등을 거친 의사결정 과정에서 챗GPT 등장 이후에는 질문과 답을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높은 업무 효율 달성이 가능해졌다고 평가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챗GPT 이해와 영향 점검’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이은영 삼일PwC경영연구원 이사는 “무엇을 상상하든 2030년은 산업이 지금 예상하는 것보다 큰 그림의 시장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현재 최고의 소스는 데이터”라며 이를 기반으로 전 세계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중이라고 부연했다. 결국 데이터가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고, 그 혁신의 중심에는 챗GPT 등 생성형 초거대 AI라는 게 이 이사의 주장이다.

 

이은영 이사는 생성형 초거대 AI 시장 선점이 기업 미래를 좌우한다고 분석했다. (출처 : 헬로티)
▲ 이은영 이사는 생성형 초거대 AI 시장 선점이 기업 미래를 좌우한다고 분석했다. (출처 : 헬로티)

 

그는 이어 MS·구글·아마존·메타 등이 생성형 초거대 AI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점을 들어, 패러다임 변화에서 산업을 선점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함을 피력했다. 현재는 비즈니스 모델과 비즈니스 모델의 커스터마이즈 기술이 패러다임 핵심이라는 점도 여러 차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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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는 <헬로티 최재규 기자님> 이 쓴 기사의 일부이며, 전문은 아래링크를 클릭하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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