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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日, 빠르게 성장 중인 전기차(EV)용 폐배터리 재활용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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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미나허브 작성일23-07-1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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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탈탄소 추세에 힘입어 전기차(EV) 보급이 가속화됨에 따라 기간부품인 차량용 배터리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나, 차량용 배터리인 리튬이온배터리(LiB) 양극재에 사용되는 니켈(Ni), 코발트(Co), 리튬(Li) 등의 레어메탈은 산출 지역과 유통량이 편재돼 있어 전기차 시장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대체재료 개발과 함께 폐배터리 재활용 및 재사용에 관한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

 

또한, 유럽연합(EU)의 배터리 재활용 규제와 미국의 인플레이션 억제법등 전기차용 배터리가 에너지 안전보장 및 산업육성의 관점에서 중요도를 더하고 있어 배터리 재료의 재활용, 해외 광산 개발을 통한 현지 조달 강화, 관련 기술의 연구 개발 등의 방법 모색으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자원 확보 대응이 중요한 시점이다. 

  

일본 자동차 산업 동향 및 전기차 동향

 

일본의 스가(전 총리는 2021년 1월 18일 시정 방침 연설에서 "2035년까지 신차 판매로 전동차 100%를 실현하겠다"고 선언해, ‘2050년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2021년 6월에 공표한 ‘녹색성장전략’ 안에서 전동차 보급 정책으로, 2030년까지 상용 소형차 신차 판매의 20~30%를 전동차(EV, PHEV, HEV, FCV)*로 한정, 2035년까지 승용차 신차 판매의 100%를 전동차로 한정, 2040년까지 상용 소형 신차 판매의 100%를 전동차 및 탈탄소 연료차(합성연료[CO₂ 배출이 실질 제로인 연료]를 사용한 차)로 한정 등 2035년 전후를 목표로 EV화 추진 정책 및 규제 도입으로 탈탄소 사회 실현을 향한 정책을 내놓았다. 

주: 자동차 분류 내연기관차(ICE, Internal Combustion Engine): 내부 연소 엔진을 장착해 휘발유나 경유를 이용하는 차량

전기차(BEV, Battery Electric Vehicle = EV): 100% 전기를 이용하는 차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PHEV, Plug-in HEV): 외부 충전이 가능한 큰 배터리를 장착해 전기 사용량을 극대화한 차량

하이브리드카(HEV, Hybrid Electric Vehicle): 주행 상황에 따라 연료와 전기를 조합해 운영하는 차량

수소연료배터리차(FCEV, Fuel Cell Electric Vehicle):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에 의해 자체적으로 전력을 만들어 주행하는 차량

 

경제산업성이 2023 4 5일에 발표한 자동차 분야의 탄소 중립을 향한 국내외 동향에 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세계 자동차 판매량은 약 7870만 대로 이 중 내연기관차 (ICE)가 80%인 6262만 대가 팔려 시장을 독점하고 있으나 전기차(EV)도 약 10%( 774만 대)를 차지해 약진 중이다중국(25.2%)과 유럽(19.9%)이 전기차 시장을 견인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실시한 우대 조치 강화가 시장 확대를 증가시킨 요인으로 작용해 특히 유럽에서의 판매 대수가 급속히 증가 추세다.

 

일본은 2022년 출시된 닛산 사쿠라’, 미쓰비시 ‘eK크로스 EV’ 등 경차 EV가 호조를 보였으나 세계 판매량 점유율은 2.2%에 그쳐 아직 미비한 상황이다그러나 향후 2030년 EV 및 PHV 2030%, FCV 3%, HEV 3040% 증가를 2035년 전동차 (EV, PHV, FCV, HEV) 100%를 목표로 정책을 시행중이다.

 

현재 자동차산업은 디지털화’ 및 그린화’ 관련 대응에 의해 대변혁이 진행 전기차의 생명인 축전지(이차전지및 모터 기술 분야의 이노베이션 중요성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전기차 수요 확대와 더불어 리튬이온배터리 수요도 급속히 확대되고 있으나 레어메탈 가격 변동자원 부족 대응전고체배터리 등의 차세대 배터리 실용화를 위한 기술개발이 가속화 중국을 포함한 다양한 플레이어에 의한 개발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이에 일본정부는 축전지산업 전략 책정과 동시에특정 중요물자로서 축전지를 지정해 자원 확보 등의 대처도 포함한 축전지 산업 전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제산업성은 축전지 세계시장 규모(금액 기준)를 2019년 약 5조 엔에서 2030년 40조 엔, 2050년은 약 100조 엔을 추산해 차량용설치형 모두 확대될 전망으로 당분간은 EV 시장 확대에 수반해 차량용 배터리 시장이 급확대될 전망이라 풀이했다.

 

이 시장은 파나소닉(Panasonic)엔비전(AESC) 등의 일본 기업들이 기술 우위로 초기 시장을 확보했으나 한국과 중국이 강력한 정부 지원을 배경으로 중국 CATL, BYD 등과 한국 LG화학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이 점유율을 확보한 결과 현재 일본 업체 점유율은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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